우오! Tron 사운드트랙! Daft Punk의 Derezzed를 플로피 드라이브로 연주!!
진짜 좋아하는 곡인데!!
Derezzed on five floppy drives
(Source: youtube.com)
바로 이거다.
2012년 나의 주제곡.
그것도 바로 딱 이 영화, 이 장면의 잭 블랙 버젼.
High Fidelity - Jack Black - Let’s Get It On
(Source: youtube.com)
android.processs.media error
“android.process.media 가 예기치 않게 중지되었습니다.”라는 메세지가 뜰 때, 해결법!SolutionSettings -> Applications ->Manage Applications ->All -> Download Manager -> Clear DataSettings -> Applications ->Manage Applications…
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무척 간단하다.
언제 어떤 상황에서건 반지가 최고다.
단, 크리스마스에 다이아몬드는 오버다.
여긴 대한민국이라고.
1 note /
웹 스크랩 및 리더
Google Reader(www.google.com/reader) :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확장성이 좋은 RSS 리더
Pulse(www.pulse.me) : 바둑판 형식 UI 가 맘에 들어서 쓴다고 해야할까? 멀티 디바이스 좋고, SNS 공유도 좋고, 개인화 기능도 좋고. 그러나 모바일에서만 쓸 수 있다는 것이 단점.
Feedly(www.feedly.com) : Pulse 보다는 더 비주얼적이라 마음에 들고, 모바일 및 PC 모두 쓸 수 있다는 것이 강점. 그런데 뭔가 UI가 어려운 느낌.
Google Currents (www.google.com/producer/currents) : 굉장히 비주얼적으로 리딩을 할 수 있음. 아직 초반이라 동기화가 매끄럽진 않은 느낌. 좀 더 확장성이 늘어날 것으로 가장 기대됨.
Flipboard(www.flipboard.com) : 가장 비주얼적인 리더. 각종 SNS와 사진 서비스까지 모두 지원되어 제일 멋지지만, iOS 제품에만 동작하는 것이 큰 단점.
Zite(www.zite.com) : Flipboard와 유사하지만 약간 덜 비주얼적 느낌. Feedly와 비슷한 느낌. 역시 iOS 제품에만 동작하는 것이 큰 단점.
Read It Later(www.readitlaterlist.com) : 나중에 읽을 것만 따로 심플하게 보관할 때 사용. 모바일에서 오프라인 기능이 지원되는 것이 좋다. 작년 오사카 섬머소닉때 스케줄 표를 동기화해서 일본 현지에서 오프라인으로 볼 수 있어서 매우 잘 활용했음.
Spool(www.getspool.com) : RIL과 비슷하지만 아직 서비스 초기라 확장성이 약할 것 같음. 그런데 동영상도 오프라인 스크랩이 된다고 해서 매우 기대중.
Mixtab(www.mixtab.com) : 맥에서만 동작하는 리더. 데스크탑에 최적화되어 비주얼적인 UI가 멋짐. 구글 리더와 연동이 되진 않는 것이 큰 단점.
Retickr(www.retickr.com) : 맥에서만 동작하는 리더. 구글 리더와 연동은 되지만, 단일 어플이라기 보다는 데스크탑에 티커로 동작하는 것이 다소 어려움.
Beyerdynamic DTX-80 열흘간 사용기
음질은 무난히 좋다. 음악 듣기에 큰 부족함은 없는 정도.
차음성은 몹시 뛰어나다!
무엇보다고 특징은 가볍고 편한 착용감!!
아 이렇게 라이트한 느낌이라니.
그러면서도 결코 저렴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!!


